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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코코넛 해산물 볶음밥에 추성훈 감탄 "핏줄 올라온다"(생존왕)

기사입력2024-12-02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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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왕' 이승기의 코코넛 해산물 볶음밥이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2월 2일 방송된 TV조선 '생존왕'에서는 2라운드 마지막 대결을 앞두고 최후의 만찬을 준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이승기는 전날 만들어 둔 코코넛 밀크를 이용해 코코넛 해산물 볶음밥을 만들기로 했다.

이승기는 반건조 트리거 피쉬를 반만 똑 잘라 칼로 다듬었다. 그는 "이걸 볶음밥에 추가하면 엄청 쫄깃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승기는 트리거 피시를 듬성듬성 썬 뒤 전날 손질해 놓은 패러 피쉬, 갑오징어 해산물을 웍에 투하하고 기름에 복았다.

그는 "최대한 살이 안 무너지게 살살"이라며 조심스럽게 웍질을 했다.

이승기는 슬고슬한 쌀에 계란을 넣고, 만능 양념장을 입힌 뒤 미리 볶아넣은 해산물 4종 세트를 섞고, 조미김을 왕창 투하했다.

이를 지켜보던 이들은 "유명한 중국 식당 같다"면서 감탄했다.


이승기는 완성된 코코넛 해산물 볶음밥을 바나나 잎 위에 올렸다.

김동준은 "로컬 레스토랑 느낌이다"면서 감탄했다. 추성훈은 볶음밥을 먹고 "와. 핏줄 올라온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동현은 "우리가 아는 계란 볶은밥에 갈치살을 넣은 느낌이다"고 평했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한편 매주 월요일 밤 10시 방영되는 '생존왕'은 생존 기술, 피지컬, 두뇌, 멘탈 등 각 분야의 최강자 12인이 모여 가장 강한 생존능력자를 가리는 프로그램이다.

iMBC연예 이소연 | 사진출처 TV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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