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2일 방송된 TV조선 '생존왕'에서는 2라운드 마지막 대결을 앞두고 최후의 만찬을 준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이승기는 코코넛 밀크를 이용한 요리를 만들기로 했다.
김병만은 전날 코코넛 과육을 파낸 다음 맨손으로 짜서 이승기에게 먹여줬다.
이승기는 "우유 같다?"면서 놀랐다.
또 다른 멤버는 "왜 이렇게 다냐"면서 눈을 둥그렇게 떴다.
이후 김병만은 면보에 코코넛 과육을 넣고 짠 코코넛 밀크를 용기에 담았다.
김병만은 "악력이 있는 사람이 짜야 한다"고 했고, 레슬러 지현이 나섰다.
마지막은 합동 착즙이었다. 추성훈, 김동현과 함께 면보를 돌리자 수제 코코넛 밀크가 완성됐다.


한편 매주 월요일 밤 10시 방영되는 '생존왕'은 생존 기술, 피지컬, 두뇌, 멘탈 등 각 분야의 최강자 12인이 모여 가장 강한 생존능력자를 가리는 프로그램이다.
iMBC연예 이소연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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