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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미' 김정현, 청렴 세탁소 비밀에 "금새록 엄마가 도둑?"

기사입력2024-12-01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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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이 박지영, 김영옥, 박인환이 100억을 숨기고 있었다는 사실에 좌절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1일 방송된 KBS2TV '다리미 패밀리'에서는 서강주(김정현 분)가 백지연(김혜은 분)이 도둑맞은 100억이 고봉희(박지영 분)의 집에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앞서 서강주는 고봉희, 안길례(김영옥 분), 이만득(박인환 분)의 대화로 백지연의 돈이 으악산에 묻혀있었고, 그 돈을 세 사람이 숨기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았다.

서강주는 '세 분이 으악산에서 돈 퍼 온 거 맞아요? 100억이면 우리 엄마 돈이랑 똑같은데 세 분이 도둑놈이었어요? 우리 엄마 돈을 훔쳐다 침대 밑에 쌓아둔 거 맞아요?'라고 묻지 못하고 "으악 으악"만 외치다 돌아섰다.


그러면서 서강주는 청렴세탁소가 불에 탔던 순간을 떠올리며 "다림이 엄마가 도둑이라고? 내가 30억을 불태우고?"라고 깨달음과 동시에 안길례와 이만득의 침대 밑을 확인해야겠다고 결심했다.

한편 KBS2TV '다리미 패밀리'는 매주 토, 일 오후 8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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