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30일 방송된 ‘전지적 참견 시점’ 에서는 참견인으로 최강희와 윤남노 셰프가 등장했다.
최강희는 송은이와 함께 지문적성검사를 하러 갔다. 송은이는 최강희의 지문에서도 ‘착함’이 드러나자 놀랐다.
최강희는 얼마전 고등학교에 강연하러가기도 했다. 이날 너무 부담감을 느낀 최강희는 회사 도움을 받아 매니저 없이 활동하기로 했지만 이날만 매니저를 대동하기까지 했다.
최강희는 97년부터 쓰던 다이어리를 들고 왔다. 이 다이어리 덕분에 배우가 됐다는 것이었다.
“고등학교때 15등급 중 15등급이었다. 공부하는 대신 다이어리만 꾸미고 있었다. 다이어리를 꾸미려고 잡지를 샀는데 모델 공고가 있어서 지원했다가 2등 했다”라고 최강희는 고등학교 시절을 얘기했다. 이어 단역으로 출연했다가 다이어리를 버스에 두고 내렸는데 다시 찾으러 간 곳에서 박위의 아버지 박찬홍 감독을 만났다고 최강희는 전했다. 그렇게 데뷔를 해서 여기까지 왔다는 설명이었다.
최강희는 한동안 연기를 그만두고 유튜브를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났는데 그때서야 연기를 좋아하게 됐다고 얘기했다. 이어 “문은 많다. 문이 왔을 때 열고 나가면 된다. 여러분은 못해도 최강희다”라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남노&김태엽 매니저&전주홍 셰프와 최강희&최강희 매니저 편이 펼쳐졌다.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시작된다.
iMBC연예 김민정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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