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R&B 여제' 거미, '복면가왕' 깜짝 등장…지원 사격 복면 가수는?

기사입력2024-11-29 14:12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MBC '복면가왕'에서 가왕 ‘카니발’의 3연승 도전 무대가 공개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연예인 판정단으로는 지난주에 이어 ‘4연승 가왕 1급 특수요원’ 김종서, ‘4연승 가왕 작은 아씨들’ 벤, ‘대세 싱어송라이터’ 고영배, ‘올라운더 걸그룹’ 마마무 문별, ‘미녀 개그우먼’ 심진화, ‘외국인 최초 연예대상 수상자’ 샘해밍턴, ‘4연승 가왕 우승 트로피’ 유회승, ‘MZ 대표 래퍼’ 래원, ‘만찢 비주얼’ 아르테미스(ARTMS) 희진이 출격해 날카로운 추리력을 뽐낸다.

마음을 울리는 깊은 감성과 폭발적인 고음으로 2연승 가왕에 등극한 ‘카니발’이 3연승에 도전한다. 선보이는 무대마다 판정단에게 진한 감동을 남기며 가왕의 위상을 드높이는 그녀가 3연승 도전을 앞두고 어떤 무대를 준비했을지 궁금증이 모이는 가운데, 그녀의 연승 행진에 적신호를 켠 실력자가 등장해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한편, 호소력 짙은 음색과 압도적인 가창력으로 ‘R&B의 여제’ 수식어를 얻은 가수 거미가 '복면가왕'에 깜짝 등장한다. 한 복면 가수를 위해 영상 편지를 보내온 것이다. 그녀는 이 복면 가수에 대해 자신이 인정하는 가요계 음색 요정이라고 밝히며 정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또한, 한국 밴드계 전성기를 이끈 레전드 아이돌 밴드 씨엔블루(CNBLUE)의 멤버로 예상되는 복면 가수가 등장한다. 한 복면 가수의 무대가 끝나자 상당한 가창력에 판정단의 호평이 이어진다. 이어 복면 가수가 무대에서 드러낸 남다른 음악성에 한 판정단이 그의 정체를 씨엔블루의 멤버로 추리하며 눈길을 끈다.

235대 가왕 자리를 놓고 펼쳐지는 복면 가수들의 가창력 대전은 이번 주 일요일(1일) 오후 6시 15분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