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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덱스 플러팅에 '푹'…"내 이상형은 너" [소셜in]

기사입력2024-11-22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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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현진이 덱스의 플러팅에 대응한 방법이 화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2일 유튜브 채널 '일일칠'에는 서현진이 게스트로 출연한 '덱스의 냉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덱스는 서현진에게 "원조 SM상, 수박상으로 유명하지 않냐"며 운을 뗐다. 서현진은 "처음엔 수박상이 뭔지 몰랐다. 과즙상인 줄 알았는데, '수만이가 박수칠 상'이라더라"고 이야기했다. 지난 2001년 자신이 SM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밀크로 활동했을 당시를 언급한 것.

이어 서현진은 자신의 이상형을 언급했다. 이상형을 묻는 덱스의 질문에 "어렸을 때는 어깨도 넓었으면 좋겠고 키도 컸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지금은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만드는 사람이 좋다. 그 사람이랑 있는 시간이 즐거우니까"라고 답했다.


서현진은 "또 예측 불가능하지 않은 사람이 좋다. 개인적으로는 들쑥날쑥하다고 느껴서 그렇지 않은 사람이 편하다. 외모는 첫인상일 뿐"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덱스는 서현진에게 "우리 따로 나가서 소주 한 잔 하자"며 플러팅 멘트를 던졌고, 서현진은 "내가 술은 잘 못한다. 지금까지 종합해보면 너"라고 받아다. 이에 덱스는 "많이 비슷하긴 하다"며 미소를 지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덱스 냉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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