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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 11살 연하 아내 공개 "정말 예뻤다"(아빠는 꽃중년)

기사입력2024-11-2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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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범수의 11살 연하 아내가 공개됐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1월 21일 방송된 채널A '아빠는 꽃중년'에서는 김범수와 딸 희수의 이야기가 담겼다.

김범수는 "나에게 정말 소중한 사람이다. 미안한 사람, 고마운 사람"이라며 아내를 소개했다.

김범수는 운전 중 길에 선 아내를 발견하자마자 환하게 웃고는 "멋있다"고 말했다.


김범수는 "나를 구제해준 분이다"며 "딸과 나를 보면 아빠 닮았다고 하는데, 엄마랑 있으면 엄마를 닮았다고 한다. 옛날엔 정말 예뻤다"며 영상 속 아내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지금도 예쁘다고 해야 하지 않냐"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범수가 "11살 나이 차이다"고 하자, 김구라는 "그럼 잘해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아내와 17세 차이인 신성우는 "나는 아주 잘해야 한다"고 했고, 김용건은 "나도 더더더더더 잘해야 한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김범수는 화장한 아내의 모습을 보며 "예쁘네. 화장한 게 얼마만이지? 결혼식 때 밥 먹을 때 하고 처음인 거 같다. 화장해도 예쁘고 안 해도 예쁘다"고 했고, 아내는 "그런 얘기 하지 말아라. 팔불출이라고 한다. 제 눈에 콩깍지다"며 쑥스러운 듯 웃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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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매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영되는 '아빠는 꽃중년'은 늦은 나이에 육아의 명을 받고 온몸으로 구르는 아빠들의 육아 생존기를 담았다.

iMBC연예 이소연 | 사진출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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