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골때녀’ 구척장신 골키퍼 임경민 또다시 부상…‘유리멘탈’ 허경희 흔들

기사입력2024-11-20 21:56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FC구척장신 임경민이 부상 소식을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20일(수)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세계관의 확장’(약칭 ‘골때녀’) 18회에서는 FC구척장신(이현이, 차서린, 김진경, 허경희, 진정선, 임경민)과 FC발라드림(경서, 서기, 민서, 서문탁, 리사, 신유미)의 제5회 챌린지리그 마지막 경기가 펼쳐졌다.

앞선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했던 FC구척장신 ‘헐란드’ 허경희가 다시 한번 선발 골키퍼로 출전한다고 밝혔다. 임경민이 경기를 일주일 앞두고 또다시 부상을 당했기 때문.

임경민은 “선배님들께 많은 도움이 되고 싶어서 개인 연습을 하다가 실수를 하는 바람에”라며 손에 부상을 입은 사실을 알렸다. 이번 시즌 첫 경기도 부상으로 벤치 신세였는데 또다시 다치고 만 것.


임경민이 미안한 마음을 드러내자, 주장 이현이가 “저흰 교체 선수가 없을 때 승률 100%였다”라며 남다른 자신감을 뽐냈다.

이날 경기에서 전반 2분 만에 FC발라드림 서기, 민서가 연달아 골을 넣었다. 이에 골키퍼 허경희가 급격히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축구에 진심인 여자 연예인들과 대한민국 레전드 태극전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세계관의 확장’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