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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빈 "예능 울렁증 있어 유재석 선배와 8년만"(틈만 나면)

기사입력2024-11-20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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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수빈이 유재석과 8년 만에 만난 사연을 고백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1월 19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서는 배우 채수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채수빈을 소개하며 "원래 귀여운 목소리인데 저랑 밤새 촬영하느라 목소리가 칼칼해졌다"고 말했다.

이후 채수빈이 등장했고, 유재석에 대해 "'런닝맨' 나오고 8년 만인 것 같다. 예능 공포증이라 오늘 나오는 것도 엄청 떨렸다. 예능이 어렵더라"고 고백했다.


이어 "낯가림이 제가 되게 심하다. I다"고 덧붙였다.

이에 유재석과 유연석 또한 I라며 공감대를 이어갔다.

유연석은 채수빈과 출연하는 '지금 거신 드라마'에 대해 "쇼윈도 부부다. 앵커 출신 대통령 대변인이다. 엘리트다. 정치 엘리트 집안에 어느 날 갑자기 제 아내를 납치했다는 전화가 걸려온다. 그러면서 로맨스가 생기기 시작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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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매주 화요일 밤 10시 20분 방영되는 '틈만 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다.

iMBC연예 이소연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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