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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임신성 당뇨 진단 "자연분만 힘들 수도…"

기사입력2024-11-08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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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가 임신성 당뇨 진단을 받았다.

iMBC 연예뉴스 사진

8일 정주리는 SNS에 "#임신성당뇨 아기가 주수보다 3주 빨라요? 자연분만 힘들 수도 있다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임신성 당뇨 진단을 받은 정주리가 채혈을 위해 준비한 기기가 담겨 있다.

정주리는 "두 달 남았는데 지금부터라도 관리하면 괜찮을까요? 5번째지만 이런 적은 처음이다. 참 어렵다"고 토로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건강하고 행복한 출산되시길", "운동하면 당수치 내려가요",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정주리를 응원했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결혼, 슬하에 네 아들을 두고 있다. 그런 가운데 다섯째 임신 소식을 전했고, 다섯째 또한 아들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정주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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