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5일(수)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내 무대에 주단을 깔고’ 특집으로 김창완, 김윤아, JD1(정동원), 대니 구가 출연했다.
이날 정동원은 방전된 부캐 JD1을 대신해 출연, JD1에 대한 ‘미스터트롯’ 멤버들의 반응을 전했다.
그는 “형들 반응이 제각각이었다. 반응이 다 다르다”고 하며 “민호 삼촌 같은 경우 나이가 있다 보니 현실적이다. 트로트 하고 나중에 해도 되는데 왜 벌써 다른 장르를 하냐고 한다. 그러다가 마지막엔 친절하게 응원해 준다”고 말했다.
정동원은 “찬원이 형은 조금 놀린다. 가끔 영상통화를 하는데 자기 전이라 상의를 벗고 전화한다. 그러면 ‘AI가 옷을 벗고 있네? 사람 살도 있네?’라고 놀린다”고 하는데 이어 임영웅의 반응도 전했다. 그는 “영웅이 형도 하고 싶은 장르가 많다 보니 ‘이런 것도 해 봐’라고 피드백을 해 준다”고 하며 뮤직비디오 촬영차 스페인으로 출국했을 때 같은 아파트에 사는 임영웅이 반려견을 돌봐줬다고 덧붙였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화면캡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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