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여덟, 그때 대만에서 시작된 첫사랑을 찾아 일본으로 떠난 서른여섯 나의 여정을 그린 감성 로맨스 영화 '청춘 18X2 너에게로 이어지는 길'(이하 '청춘 너이길')이 배우 허광한의 커버스토리를 담아낸 씨네21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는 '청춘 너이길'만의 따뜻하고 설레는 감성을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씨네21 표지를 장식한 허광한은 청춘과 첫사랑의 아이콘답게 싱그럽고 스윗한 눈빛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화보 속 허광한의 모습은 '청춘 너이길'에서 첫사랑에 서툰 소년 ‘지미’의 청량함과 사회인이 되어 성숙해진 36세 청년 ‘지미’의 여유까지 느껴져 설렘을 유발한다.
영화의 감성을 담아낸 씨네21 화보를 공개하며 N차 관람 욕구를 상승시키는 감성 로맨스 '청춘 18X2 너에게로 이어지는 길'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제공 씨네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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