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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희 "김수현과 3번째 호흡.. '눈물의 여왕'에서 완전히 달라져"(지금백지연)

기사입력2024-05-17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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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영희가 후배 김수현을 칭찬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5월 15일 유튜브 채널 '지금 백지연'에서는 '나영희 2탄! '우리 수현이'의 놀라운 변화를 직관한 나영희의 증언'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나영희는 김수현에 대해 "이번에 3번째 작품을 같이 했다. '별에서 온 그대', '프로듀사', '눈물의 여왕'이다. 이번에는 남다르기는 했던 게 '별에서 온 그대'는 했을 때는 굉장히 어린 느낌? 청년 느낌이었다. 긴장했다고 할까? 말을 거의 안 했다. 점잖고 말이 없는 캐릭터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프로듀사'에서는 캐릭터가 굉장히 달랐고, 세 번째에는 밝아지고 말도 재미있게 하고 현장 분위기를 리드하면서 웃기더라. 왜 다른 김수현이 왔지? 뭐가 김수현을 저렇게 만들었지? 싶었다. 현장을 웃게 만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드라마를 보면서 느꼈던 건 눈빛이 너무 좋더라. 너무 맑다. 그리고 굉장히 다양한 캐릭터를 하는데도 잘 녹아든다"고 칭찬했다.

나영희는 "되게 깊어졌고 나이 들수록 좋은 연기자로 살아남을 수 있겠다 싶었다"고 말했다.

iMBC연예 이소연 | 화면캡쳐 나영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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