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3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은 배우 이영하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이영하는 "많은 분이 오해하신다. 많은 분이 제가 혼자 있지 않을 거라고 얘기하더라"고 말했다.
2007년 선우은숙과 이혼 후 악성 소문에 시달린 이영하. 이영하는 "아니야, 그 얘기 가짜야. 나 여자에 경기한다고 해도, '다 알고 있어' 이런 식으로 믿어주지 않고, 그렇다고 제가 아니라고 미주알고주알 나가서 얘기하기도 그렇다"고 고백했다.


한편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이소연 | 화면캡쳐 채널A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