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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현·박지현 "'재벌X형사' 시즌2, 기사 보고 알아" (컬투쇼)

기사입력2024-03-20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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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에 출연한 안보현, 박지현이 시즌2 소식을 기사로 접했다고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0일(수)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재벌X형사' 배우 안보현, 박지현이 출연했다.

이날 DJ 김태균은 "5시간 전에 기사가 났는데 마지막 15, 16회를 각각 70분 분량으로 늘려서 확대 편성한다더라"라고 언급했다. 안보현은 "기사로 접하게 되었다. 사전에 알 수도 있긴 한데 '70분 하는구나'라며 아침에 알게 됐다"며 "에피소드물이다 보니 마지막은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꽉 차게 준비한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태균은 "반응이 좋으니 그런 것 같다"며 "연장하라는 말이 많았는데, 축하할 일이 생겼다. 끝나기도 전에 시즌2가 확정됐다. 언제 알았나"며 축하했다. 안보현과 박지현은 "기사를 통해 알게 됐다"라고 답했고, 곽범은 "배우들 스케줄 확인하고 시즌2 가야 되는 거 아니냐"며 놀랐다.


안보현은 "사석에서 '시즌2 갔으면 좋겠다'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단체 톡에 톡이 80개 정도 와있더라"며 "시즌 2를 확정한 것을 기사로 알았다"라고 말했다. 이에 곽범은 "발을 묶기 위해 기사로 먼저 내고 가는 느낌이다"라고 답했고, 안보현은 "엠바고도 없이 바로바로"라며 웃었다.

또 김태균은 "(재벌X형사 시즌2가) 언제쯤 한다는 말이 있었나"라고 물었다. 안보현은 "아무 이야기도 없었고, 기사로 접했다"라고 답했고, 김태균은 "우리가 따로 알아보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안보현은 "기사 나가기 전에 알려달라"며 너스레 떨었다.

이후 김태균은 "사랑을 받고 주위에서 이야기도 많이 들을 텐데 어떤가"라고 말했다. 안보현은 "고향에 오랜만에 내려갔는데, 명절에 다들 '재벌 X형사' 하시더라"며 행복해했다.

마지막으로 곽범은 "부산 내려갔을 때 국밥집 아주머니들이 다 알아봤다고 들었다"며 언급했다. 안보현은 "4~5년 다니던 집이 있는데 나를 모르신다. '재벌X형사'로 알아봐 주셔서 서운하면서도 정말 뿌듯했다"라고 답했고, 김태균은 "이젠 전 국민이 지켜보는 배우가 되는 느낌이다"며 감탄했다.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SBS 파워FM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SBS 고릴라'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화면캡쳐 보이는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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