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수)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약칭 ‘골때녀’) 134회에서는 FC최성용(정혜인, 김가영, 케시, 이승연, 히밥, 카라인)과 FC백지훈(서기, 김승혜, 나티, 김보경, 이혜정, 오정연)의 ‘올스타 리그’ 첫 경기가 펼쳐졌다.
앞서 FC백지훈 김승혜는 해트트릭, 포트트릭 기록을 보유한 나티, 김보경을 보고 반겼다. 김보경은 “피지컬 되는 분이랑 스피드 한 분 이렇게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남은 선수들을 기다렸다. 이어 등장한 선수는 바로 이혜정, 오정연이었다. 김보경은 “센스 있는 선수들이 모인 것 같아서 감독님이 원하는 티키타카를 잘할 수 있지 않을까”라며 기대했다.


FC최성용 정혜인은 한 팀이 된 선수들을 보고 “각 포지션에서 함께하고 싶었던 사람들이 다 있는 것 같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가영은 “혜컴이 얘기하니까 신빙성 있다”라며 미소 지었다. 최성용은 선수들을 위한 개별 코멘트를 빼곡히 적은 종이를 나눠줬다. 김가영은 “여기가 국대 훈련 현장인가? 최첨단 기계에 코치님도 엄청 많이 계시고”라며 최성용의 사이언스 축구에 놀라워했다. 히밥 역시 “구매 충동까지 느껴졌다”라며 최신 기기에 감탄했다.
한편, 축구에 진심인 여자 연예인들과 대한민국 레전드 태극전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은 매주 수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SBS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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