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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캠프’ 김태훈-코쿤-엄정화, 휴가 떠난 배철수 빈자리 채운다

기사입력2024-02-2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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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19일로 방송 34주년을 맞는 ‘배철수의 음악캠프’가 2주간 휴가를 떠나는 철수DJ의 빈자리를 채워줄 스페셜DJ들을 초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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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3월 4일부터 10일까지 일주일은 팝 칼럼니스트 김태훈이 맡는다. 김태훈은 배캠에서 오랫동안 코너지기를 맡았었고, 2016년과 2018년에도 스페셜DJ로 나선 바 있다.

다음으로 3월 11일부터 13일까지는 음악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가 출동한다. 코드 쿤스트는 작년 3월 24일에 배캠 ‘사람과 음악’ 초대석에 출연하였는데, 이때 코드 쿤스트를 눈여겨본 배순탁 작가가 스페셜DJ로 적극 추천하였다는 후문. 힙합, 랩 음악을 주로 프로듀싱하는 코드 쿤스트가 소개할 팝송 플레이리스트가 어떨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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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3월 14일부터 17일까지는 가수이자 배우인 엄정화가 맡는다. 임진모 음악평론가로부터 “연기와 노래, 두 분야 모두 정상에 오른 아티스트”라는 평가를 받은 엄정화는 스페셜DJ를 맡게 되면서 14일 목요일, 임진모와 만나 코너를 진행하게 되었다. 배캠에 출연한 적 없는 엄정화가 스페셜DJ로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그녀의 팝송 플레이리스트는 어떨지 궁금하다.


김태훈, 코드 쿤스트, 엄정화 스페셜DJ들이 꾸밀 ‘음악캠프’는 3월 4일부터 17일까지 MBC FM4U 수도권 91.9MHz, MBC 스마트 라디오 앱 mini를 통해 실시간으로 청취가 가능하며, 일부 날짜의 경우 mini 앱의 보이는 라디오와 유튜브 ‘므흐즈’에서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시청할 수 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 제공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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