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15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3'에서는 정서주와 오유진의 5라운드 라이벌 매치가 진행됐다.
이날 정서주, 오유진은 지난 시즌 진 안성훈과 함께 주병선 '들꽃'으로 합동 무대를 꾸몄다.
정서주는 서정적이고 고운 음색으로, 오유진은 짙은 감성으로 노래를 소화했다.
주영훈은 "보통 사람의 성대가 생 김이라면 정서주 양은 선천적으로 성대에 들기름이 발라져 있다. 오유진 양은 미역처럼 단단한 목소리라 전체적으로 조화를 잘 룬 것 같다"고 말했다.
은혁은 "정서주 양이 '미스트롯3' 음색 1위라고 생각한다. 끝까지 몰입을 한 모습이 보기 좋았다. 오유진 양도 평소에 톡톡 튀는 목소리가 매력적이었는데 오늘은 안정적인 저음이 인상적이었다"고 평했다.
이후 심사 결과 정서주가 1053점으로 1048점을 받은 오유진을 꺾었다.


한편 '미스트롯3'은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영된다.
iMBC연예 이소연 | 화면캡쳐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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