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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결혼’ 오승아, 전노민과 재혼…오세영 “내 시어머니라니!”

기사입력2024-02-01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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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적했던 오승아가 2년 만에 나타났다.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1일(목)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세 번째 결혼’(기획 장재훈/제작 MBC C&I/극본 서현주/연출 이재진, 강태흠) 69회에서 왕제국(전노민 분)이 정다정(오승아 분)과의 결혼을 선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왕제국은 창립기념식에서 “소개할 사람이 있습니다. 저의 남은 인생을 함께할 제 와이프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정다정이 등장하자, 모두가 깜짝 놀랐다.

강세란(오세영 분)은 “다정이가 살아있다니. 이건 꿈이야. 그럼 다정이가 우리 아버님하고 결혼한다는 거야? 말도 안 돼!”라며 경악했다. 천애자(최지연 분)는 “무슨 이런 개떡 같은 인연이 다 있어”라며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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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란은 “내가 다정이 며느리가 되다니”라고 한 후, 말리는 윤보배(반효정 분)에게 “다정이가 제 시어머니라잖아요. 제가 어떻게 다정이를 시어머니로 모셔요?”라고 말했다. 정다정은 강세란 앞으로 다가가 ‘이제부터 한 번도 맛보지 못한 지옥이 펼쳐질 거야. 각오해’라며 복수심을 드러냈다.

시청자들은 각종 SNS와 포털 사이트를 통해 “정다정 두 번째 결혼 상대가 왕제국이네”, “세 번째 결혼은 왕요한일 것 같은데”, “드디어 복수 시작”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세 번째 결혼’은 조작의 삶을 사는 여자와 거짓을 파헤치고 응징하려고 몸부림치는 여자의 파란만장한 진실 게임 속에서 피어나는 사랑과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매주 평일 저녁 7시 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MBC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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