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15일 방송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서는 배우 김지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은 김지훈에게 "만일 구 썸녀와 대본 리딩할 때 만나면 마음이 어떠냐"고 물었다.
김지훈은 "반갑다. 사귀던 썸을 타던 서로 좋은 마음으로 마무리를 계속해왔던 것 같다. 그래서 그 친구를 언제 어디서 만나도 서로 불편하고 피하는 것보다는 열심히 하자 이런 느낌이다"고 털어놨다.
이에 신동엽은 "작품 할 때마다 반갑겠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훈은 "설계가 거의 크리스토퍼 놀런이다"며 혀를 내둘렀다.
iMBC연예 이소연 | 화면캡쳐 유튜브 채널 '짠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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