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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브 하승 "팬분들의 플래카드 보고 울컥", 진범 "엔딩 포즈에 욕심 많아 거울 보며 연습" (정희)

기사입력2023-11-23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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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WHIB(휘브)가 출연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3일(목)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휘브(하승, 진범, 제이더, 유건, 이정, 재하, 인홍, 원준)가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서 새 앨범을 소개하고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스페셜 DJ 솔지가 "휘브, 저희 같은 회사다. 한솥밥을 먹고 있는 패밀리다. 휘브가 데뷔한 지 딱 15일 되었다고 하는데 방송국에 익숙해졌냐?"라고 묻자 휘브는 웃으며 "익숙해지고 있는 중인 것 같다"라고 응수했다.


이어 솔지가 "제일 신기했던 건 뭐냐?"라고 묻자 제이더가 "뮤직뱅크 계단 들어가는 곳에서 사진 한번 꼭 찍어보고 싶었는데 찍어서 영광이었다. 생각보다 인기가 많은 곳이어서 빠르게 찍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재하는 "팬분들 앞에서 무대를 하는 게 너무 신기했다"라며 "저희가 저희 곡으로 해본 적이 없었다. 항상 커버 무대를 했었는데 저희 곡으로 팬분들께 보여드릴 수 있어서 그게 너무 좋았다"라고 밝혔다.



솔지가 "음악방송을 쭉 돌았는데 첫 무대 어땠냐?"라고 묻자 하승이 "기다려주신 팬분들이 있다보니까 그분들이 플래카드 걸고 저희를 응원해주시니까 살짝 울컥했던 것 같다"라고 답했다.


첫 무대에 대해 유건이 "저는 진짜 정신이 없었다. 첫 무대이다보니까. 카메라가 엄청 많더라. 거기에서 불빛을 찾아야 하지 않냐? 그래서 사실 기억이 없다. 엄청 떨렸던 기억만 있다"라고 말해 웃음이 터졌고, 원준도 "춤출 때 저희가 디테일 같은 걸 다 맞춰봤는데 그것도 신경써야 되고 표정도 신경써야 되고 카메라도 찾아야 되고 정신 없었던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엔딩 포즈도 있고 출근길도 처음이었을텐데 누가 제일 욕심이 많냐?"라는 솔지의 질문에 휘브 멤버들은 진범을 지목했고 이에 진범이 "맞다. 제가 평소에 다양하게 욕심이 많고 먼저 앞장서서 하는 것 같다"라고 응수했다.


솔지가 "거울 보면서 연습을 하시는 거냐?"라고 묻자 진범이 "그렇다. 거울 보면서 많이 한다. 역시나 씻거나 샤워할 때 화장실 거울이 마법의 거울인 것 같다. 잘생겨 보이고 노래도 가장 잘되는 곳이다. 마법의 장소다. 거기에서 많이 연습한다"라고 답해 또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솔지가 휘브의 첫번째 싱글앨범 'Cut-Out(컷 아웃)' 발매를 축하하며 "데뷔 앨범인데 무려 더블 타이틀이다"라고 말하자 원준이 먼저 'BANG!(뱅!)'에 대해 "얼터너티브 팝댄스 장르로 저희의 찬란한 시작과 포부를 담은, 저희의 첫 시작을 알리는 곡이다"라고 소개했다.


솔지가 "이 노래 처음 들었을 때 어땠냐?"라고 묻자 유건이 "저는 처음 들었을 때는 솔직히 와 좋다 이런 느낌은 안 들었다. 그런데 듣고나서 연습실에 있을 때 계속 생각나더라. 이 노래 중독성 있는데? 하면서 계속 찾아 듣게 되더라. 뒤늦게 좋아졌다"라고 밝혔다.


두번째 타이틀곡 'DIZZY(디지)'에 대해 휘브는 "톡 쏘는 청량감과 저희의 파워풀한 보컬과 힙한 댄스, 아름다운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댄스곡이다. 휘브의 청량함과 케미를 보실 수 있다"라고 소개했고 이정이 "제가 듣기에 멤버들의 음색이 많이 돋보이는 곡이다. '뱅!'과 반대되는 콘셉트로 저희의 청량함을 마음껏 즐기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솔지가 휴가를 떠난 DJ 김신영을 대신해 스페셜 DJ를 맡아 방송을 진행했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일 낮 12시부터 2시까지 MBC FM4U(수도권 91.9MHz)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연예 이연실 | 화면캡쳐 보이는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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