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금)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502회에서는 최재림의 ‘무지개 라이브’, 이주승의 ‘대학로로 아무튼 출근!’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나래가 뮤지컬 ‘시카고’, ‘킹키부츠’, ‘오페라의 유령’, ‘아이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한 배우라며 ‘무지개 라이브’ 주인공에 대해 소개했다. 전현무도 “최근 드라마 ‘마당이 있는 집’에서 트래시 남편으로 열연했다”라고 말했다. 스튜디오에 나타난 최재림은 “TV에서 봤던 거랑 비슷하다. 좀 더 좁을 줄 알았는데 쾌적하다”라며 방문 소감을 전했다.

이어 최재림이 사는 전원주택이 공개됐다. 그는 “인테리어는 딱히 생각하지 않았다. 제가 물건을 잘 안 산다. 친구들이나 가족들이 필요한 걸 주기도 하고, 팬분들이 선물을 해줬다”라며 물건들로 가득 찬 집을 소개했다. 거실 테이블은 큰어머니에게 받고, 서랍장은 주웠다는 것.
꽃무늬 이불을 본 샤이니 키가 “저 정도면 전 주인이 두고 가야 가질 수 있는 이불인데?”라며 놀랐다. 그러자 최재림이 “큰어머니가 주셨다”라고 답한 후, “침대는 제 돈 주고 샀다. 잠은 잘 자야 되니까”라며 미소 지었다.
한편, 리얼한 싱글 라이프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MBC 화면캡처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