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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환 "넷째, 아들 낳으려고 아내와 낮 2시에 사랑 나눴다"(돌싱포맨)

기사입력2023-07-04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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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대환이 다둥이 아빠가 된 사연을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7월 4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임형준, 오대환, 최귀화가 출연했다.


이날 4남매를 둔 다둥이 아빠라고 밝힌 오대환은“네 명까지는 계획을 안 했었다. 둘 정도만 생각했다가 셋째는 사고였다"고 고백했다.


"사고라는 게 무슨 의미냐"는 탁재훈의 추궁에 "피임을 나름 했는데 아내가 임신했다고 해서 ‘내 애 맞아?’라고 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딸 셋을 낳고 나서 아내가 1년 동안 아들을 낳고 싶다고 설득하더라. 나와 어머니의 관계가 좋은데, 그걸 보면 좋아 보인다더라. 노년에 장난치고 놀 수 있는 아들을 갖고 싶다고 했다. 딸이면 어떻게 하냐고 해도 자신 있다고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아들 만들 거면 하라는 대로 하라고 했다. 이번엔 낮 2시에 하자고 했다. 전날에는 고기 먹고 커피 마시라고"라고 고백했고, 김준호는 "이 정도면 세자 아니냐"며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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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매주 화요일 밤 9시 방영되는 '돌싱포맨'은 행복에 목마른 네 남자의 토크쇼다.




iMBC연예 이소연 | 화면캡쳐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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