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품은삼겹라면을 먹은 미국인이 '핵'이 생각나는 비주얼이라고 말했다.

6월 26일 방송된 TV조선,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형제라면'에서는 브레이크 타임 없는 영업기가 공개됐다.
이날 강호동은 김치품은삼겹라면을 미국인 손님들에게 갖다주며"이 라면은 좀 맵다"고 미리 언질을 줬다.
미국인 손님은 "굉장히 매워 보인다. 꼭 핵처럼 생겼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라면을 먹으며 미국인 손님은 "점점 그분이 오시는 것 같다. 몸 아래에서부터 열기가 올라오고 있다"면서도 "정말 맛있다"고 감탄했다.


한편 매주 월요일 밤 10시 방영되는 '형제라면'은 라멘에 익숙한 일본인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라멘의 본고장인 일본에 K라면을 보다 널리 알리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iMBC연예 이소연 | 화면캡쳐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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