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5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시골경찰 리턴즈'에서는 영해파출소 출근 첫날부터 발생한 비상 상황에 긴급히 사건 현장으로 나서는 신임 순경 4인방의 활약상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영덕의 대표 관광코스이자 도보여행 명소인 블루로드를 순찰하던 중 112 상황실로부터 코드제로 발령 무전을 듣는다. 코드제로란 112 신고 대응 체계상 가장 최단 시간 내 출동해야 하는 상황을 일컫는 것으로 경찰 업무 매뉴얼 중 가장 위급한 단계를 뜻하는데. 이에 신임 순경 4인방뿐만 아니라 멘토까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안정환과 정형돈은 직접 현장에 방문, 피해자 및 목격자를 대면하며 적극적으로 사태 파악에 나섰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김용만과 김성주는 용의자와 마주칠 수도 있는 상황에 대비하여 삼단봉까지 펼쳐 추격을 이어 나갔을 뿐만 아니라 해양 경찰의 공조를 받아 바다 위에서도 수색을 펼쳤다는 후문. 과연 멤버들을 극한의 긴장 상태로 만든 코드제로 사건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시골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순경들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는 가운데, 그 어느 때보다 리얼한 범인 추격 현장은 오는 6월 5일 월요일 오후 7시 40분 MBC에브리원과 엔터TV(Ent.TV)에서 방송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제공 MBC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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