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더 디저트' MZ 셰프들의 성장 모먼트…세미파이널 진출 3人은?

기사입력2023-05-19 09:33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티빙 오리지널 '더 디저트'가 MZ 디저트 셰프들의 성장 모먼트를 공개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 '꿈빛 파티시엘'에서 이은지 심사위원 PICK으로!
성장형 캐릭터의 정석을 보여준 홍시현

iMBC 연예뉴스 사진

'더 디저트'의 '성장캐'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참가자는 단연 홍시현이다. 23살의 3년 차 파티시에 홍시현은 런던 르 꼬르동 블루에서 그랑 디플로마 파티세리 과정까지 수료한 인재지만, 블라인드 디저트 대면식에서 선보인 '흑임자 타르트'로 10위를 차지했다. 그는 “'꿈빛 파티시엘'에 나오는 초등학생이나 중학생 같다”는 혹평을 들으며 애써 눈물을 참아야 했다. 탈락하더라도 한 번은 칭찬을 받아보자는 각오를 비친 홍시현은 4화 생존 배틀에서 자신의 주 종목을 살린 '된장 사과 플레이팅 디저트'를 선보였고, “어려운 미션을 훌륭하게 이행했다”는 극찬을 얻으며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하민재를 누르고 생존에 성공했다. 또한 이은지 심사위원으로부터 뉴욕에서 함께 일하자는 러브콜을 받으며 파티시에로서의 미래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2 소심한 관종의 강한 존재감!
회차를 거듭하며 드러나는 이승준의 진가

iMBC 연예뉴스 사진

이승준 역시 방송 초반부터 화제의 중심에 선 인물로, 주목해야 할 참가자다. '대형 기념일 케이크 미션'에서 팀 리더가 된 이승준은 다소 결단력 없는 성격 탓에 팀원들을 제대로 통솔하지 못하고 결국 미션에서 패배했다. 리더로서 책임지고 직접 생존 배틀에 나서는 그의 모습은 모두를 놀라게 했고, 1분 1초가 급박한 상황에도 시종일관 침착한 자세로 감탄을 끌어냈다. 탈락의 문턱에서 돌아온 이승준은 빈틈없는 서포트로 4화 '추억의 원핸드 디저트 100개 제작 미션'에서 우승, 5화 '실사 디저트 미션'에서는 화장품 팩트라는 독특한 아이템으로 본인만의 개성을 뽐냈다. 지난 17일 공개된 6화 '페어링 디저트 미션 '에서는 박지오와 승부를 예측할 수 없는 대결을 펼치며 쫄깃한 긴장감을 자아냈다. 매 화 조용히 눈길을 사로잡는 그가 점차 두각을 드러내며 앞으로의 미션을 어떻게 풀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3 서서히 흑화하는 에너자이저
단숨에 상위권에 등극한 강초롱의 반격!

iMBC 연예뉴스 사진

첫 등장부터 쾌활한 에너지로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한 강초롱. 블라인드 디저트 대면식에서 9위를 차지한 강초롱은 곧바로 1위인 박지오와 1:1 지목 배틀을 통해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 2화 '대형 기념일 케이크 미션'에서는 리더를 자처하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으나 팀원들과 의견을 좁히지 못하고 결국 리더가 교체되는 등 어려운 상황에 놓이기도 했다. 그러나 5화 '실사 디저트 미션'에서 그릇까지 먹을 수 있는 메밀 냉국수 케이크를 선보이며 2위에 등극, 이준범 심사위원으로부터 “소비자로서 결제해도 아깝지 않을 것 같다”는 호평을 이끌어냈다. “언제나 다양한 시도를 보여주고 많은 즐거움을 주는 참가자”라는 심사위원들의 말처럼 항상 넘치는 에너지로 본인만의 개성이 뚜렷한 디저트를 선보여온 강초롱의 행보에 기대가 모아진다.

7화에서는 심사위원들로부터 ”꾸준히 잘 해왔다”는 평을 받은 김현종, 10년차 파티시에의 안정적인 실력을 선보이는 김명준, 그리고 아직 공개되지 않은 소주 페어링 디저트 우승자 3인이 세미 파이널에 진출해 결승을 앞두고 치열한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열정 넘치는 MZ 참가자들의 성장기가 보는 재미를 더하는 국내 최초 디저트 서바이벌 리얼리티 '더 디저트'의 7화는 오는 24일(수) 오후 4시 티빙에서 공개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제공 티빙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