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4일 방송된 MBC <놀러와>에서 에프엑스 루나는 같은 소속사 선배인 보아를 닮고자 코피가 터질 때까지 연습한 사연을 밝혔다.
루나는 보아가 연습생 시절에 하루 14시간 연습하고 코피를 쏟을 정도로 열심히 했다는 말을 듣고 '나도 그 코피 한 번 나봐야 겠다'라고 결심했다고 말했다. 그 후, 루나는 "연습이 끝난 뒤에도 혼자 다시 연습실로 돌아가 새벽 3시까지 연습을 해 결국 쌍코피가 났고, 목표를 이뤘다"라고 밝혔다.
이에 MC 유재석은 "루나양은 뭘 해도 될 정도로 열심히 하네요"라고 칭찬했다.
<놀러와>는 매주 월요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iMBC연예 최선희 | 사진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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