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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 커뮤니케이터 <하이디의 위대한 교감>, 그 후

2009-09-25 15:11
애니멀 커뮤니케이터 <하이디의 위대한 교감>, 그 후



 


불가능할 것 같았던 동물과의 교감, 그러나 마음을 표현할 길 없었던 동물들의 마음을 읽어내며 전 세계 20여 개국에 특별한 경험과 기적을 선물했던 하이디. 그녀와 함께했던 감동의 6주를 돌아보고 교감 후 어떠한 변화의 길을 걷고 있는지 돌아보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바로 추석특집으로 마련된 SBS 추석특집 <하이디의 위대한 교감>이 방송 준비를 마친 것. 경찰관 시절, 야생동물 보호활동으로 맺은 동물과의 인연을 동물 심리학과 교감 능력을 공부해 이어가고 있는 하이디의 이야기는 지난 3월 8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6주 동안의 한국 방문을 통해 놀라움과 감동을 전해주었다. 그리고 이후 동물애호가들은 물론 프로그램을 본 이들의 뇌리에 그대로 남아 회자되고 있는 터.


 


 





추석특집으로 방송될 <하이디의 위대한 교감>에서는 2년 동안 옥상 아래로 절대 내려오지 않았던 삽살개 ‘하늘이’와 4년째 엄마를 향해 분노 어린 공격을 해왔던 난폭 고양이 ‘미오’, 그 누구에게도 마음을 열지 않았던 유령 강아지 ‘꽃님이’, 그리고 최고의 명마에서 하루아침에 난폭마로 돌변했던 ‘마미’ 등 6주 동안 하이디와 함께했던 위대한 교감 속 주인공들의 모습을 돌아본다. 또 하이디와의 만남 이후 달라진 동물들의 모습을 통해 동물과 인간의 교감이 얼마나 큰 기적을 만들었는지 점검해 본다.


동물들은 물론 그들과 함께한 이들에게까지 ‘교감’의 놀라운 기적을 전해주었던 <하이디의 위대한 교감>은 10월 2일 오후 8시 45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엄호식 기자 | 사진제공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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