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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나, 전성기 시절 김밥으로 끼니 떼운 사연 공개 (화밤)

기사입력2022-10-18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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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유나가 전성기에 김밥으로 끼니를 떼운 사연을 공개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가을밤이 좋아’ 특집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는 송대관과 이용, 최진희, 한혜진, 최유나, 정다경 등이 출격했다.

장민호는 최유나의 등장에 “김밥으로 끼니를 떼웠다는 소문이 있다”라고 질문을 건넸다.

이에 최유나는 “1992년에 스케쥴이 너무 많아서 식사할 시간이 없었다. 조성모, 신승훈, 김건모 분들과 함께 활동했다”라며 화려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당시 앨범이 정품만 58만 장, 가품까지 하면 100만 장 정도 나갔다”라고 하자 붐은 “아니다. 가품까지 하면 200만 장은 거뜬히 될 것”이라고 했다.

곧이어 송대관이 등장했다. 그는 “지난번에는 재수없이 태진아와 같이 나왔는데 오늘 없으니까 좋은데도 허전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화요일은 밤이 좋아’는 전통 트롯부터 7080 가요, 댄스 등 장르 불문한 무대를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이주원 | 화면 캡처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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