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스트레이 키즈 창빈 "'빌보드200' 1위, 실감 안 났는데 투어 돌면서 사랑 느껴" (정희)

기사입력2022-10-13 14:29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스트레이 키즈가 출연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3일(목)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스트레이 키즈(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가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서 새 앨범을 소개하고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DJ 김신영이 스트레이 키즈의 일곱번째 미니앨범 'MAXIDENT' 발매를 축하하며 "'MAXIDENT'가 'Maximum'과 'Accident', 'Incident'의 합성어이고 예고 없이 닥친 대형 사건을 의미한다 라고 되어 있더라. 제목을 따라간다고 초동 200만장이 넘었더라. 게다가 3연속 밀리언셀러다"라고 소개하고 "처음은 그럴 수 있는데 3연속은 힘들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김신영이 "3연속 밀리언셀러 이야기를 멤버들은 언제 들었냐?"라고 묻자 스트레이 키즈는 "며칠 안 됐다. 저희도 깜짝 놀랐다. 설마 하면서 부정했다"라고 밝혔다.


"이 앨범도 그동안처럼 '빌보드200' 1위 예상하셨냐?"라는 김신영의 질문에 창빈은 "예상 못했다. 처음에는 믿기지도 않았고 실감이 안 났다. 그런데 투어를 돌면서 조금 사랑을 느꼈다"라고 답했다.



이에 김신영이 "투어를 돌면 저는 이런 게 걱정될 것 같다. 과연 꽉 찼을까?"라고 말하자 스트레이 키즈는 모두 공감하며 "맞다. 리허설 할 때부터"라고 응수했다.


타이틀곡 'CASE 143'을 언급하며 김신영이 "사랑 노래라고 들었다. 제목만 들어서는 뭔가 사건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하자 곡에 대해 창빈이 "'사건번호 143'이라는 뜻이고 사랑이라는 사건을 맞이하게 된 스트레이 키즈의 감정들을 표현한 곡이다"라고 소개했다.


김신영이 "삐삐라고 아시냐?"라고 묻자 아이엔이 "안다. '응답하라'해서 봤다"라고 답해 웃음이 터졌고 이에 멤버들이 "그런 이야기는 안 해도 되잖아. 그냥 알고 있다고 해도 되잖아"라고 지적해 또 웃음이 터졌다.


이어 김신영이 "'비밀번호 486' 아시냐? 486이 무슨 뜻인지 아시냐?"라고 묻자 스트레이 키즈는 "하루에 네번 사랑을 말하고 여덟번 웃고 여섯번의 키스를 해줘 아니냐?"라고 답했고 김신영이 "'사랑해' 글자의 획수가 각각 4, 8, 6이다"라고 말하자 스트레이 키즈는 "몰랐다. 처음 들었다"라며 신기해했다.



이후 "신디는 진짜 공부하는 DJ다. 사전조사 대박. 멤버들의 소식도 전부 알고 있다. 신디의 이번 앨범 픽곡은 뭐냐?"라는 한 청취자의 질문에 김신영은 "제 픽곡은 'Give Me Your TMI'와 '3RACHA'다"라고 답하고 "특히 '3RACHA' 경우, 목소리 긁으면서 랩을 치는 게 좋더라. 이건 목소리가 타고나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일 낮 12시부터 2시까지 MBC FM4U(수도권 91.9MHz)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연예 이연실 | 화면캡쳐 보이는라디오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