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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 진경 ‘혼외자’ 밝혀지나?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결말 관심↑

기사입력2022-08-18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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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원이 전배수에게 미리 대비할 시간을 줬다.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17일(수) 방송된 ENA채널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연출 유인식/극본 문지원) 15회에서 한선영(백지원)이 우광호(전배수)에게 잠시 피하라고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바다 대표 한선영은 우영우(박은빈) 아버지 우광호에게 “영우랑 한두 달 푹 쉬고 와. 유급 휴가라 생각해”라고 전했다. 우영우가 태수미(진경)의 혼외자식이란 사실이 곧 밝혀지기 때문.

한선영은 “일단 기사 나가고 나면 우변한테도 기자들이 몰려들 거야. 잠잠해질 때까지 숨어있어. 그다음에 한바다로 복귀하면 되잖아”라고 말했다. 우광호는 “태수미 혼외자 꼬리표 달고 영우가 일을 제대로 할 수 있겠어?”라며 걱정했다.


한선영이 “우변 써먹는 거 한 번은 허락한다며?”라고 하자, 우광호가 “다른 방법은 없어?”라며 괴로워했다. 하지만 한선영은 “지금으로서는 이게 내가 우변이랑 선배한테 해줄 수 있는 최대한의 배려야”라고 한 후 자리를 떠났다.

시청자들은 각종 SNS와 포털 사이트를 통해 “한선영은 처음부터 이용할 생각이 아니었을 것 같음”, “태수미 아들이 해킹한 걸로 태수미 떨어뜨리겠네”, “마지막회에선 우리 고래 커플 제발 이어지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18일(목) 오후 9시 10분에 최종회가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ENA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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