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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윤상이 인정한 프로급 노래 실력 주인공은?

기사입력2022-08-12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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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일요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연출 김선영)'에서는, 놀라운 가창력으로 2연승에 성공한 가왕 '인디언 인형'의 연승행진을 막기 위해 나타난 복면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진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지난주에 이어, 12명의 연예인 판정단으로는 '원조 꽃미남 스타' 김원준, '레전드 혼성그룹' 룰라의 채리나, '카라'에서 솔로 아티스트로 변신한 니콜, '케이팝 대표 요정돌' 오마이걸 유빈, 'MZ세대 대표 래퍼' 래원, '서울패밀리' 위일청이 합류해 날카로운 추리력과 재치 넘치는 입담을 뽐낸다.

이번 주, 가왕 '인디언 인형'을 위협할 실력자 복면가수들의 솔로곡 무대가 펼쳐진다. 특히 한 복면가수의 무대가 끝나자, 윤상은 "이분 노래 잘하신다. 정말 프로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고, 그러면서 "본인의 복면을 200% 활용한 무대였다."며 복면 소화력을 칭찬한다. 과연 찰떡같은 무대 소화력과 가창력으로 판정단을 놀라게 한 이 복면가수의 무대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본인이 '원조 꽃미남 스타' 김원준의 결혼을 성사했다고 밝힌 복면가수가 등장한다. 그는 MC와의 인터뷰에서 "14시간 동안 김원준의 연애 상담을 해준 적이 있다."고 밝히고, 뒤이어 "김원준 씨가 카사노바인 줄 알았지만, 정말 숙맥이다."라고 의외의(?) 모습을 폭로해 김원준을 당황하게 만든다. 과연 김원준의 연애사를 속속들이 알고 있는, 특별한 인연을 가진 이 복면가수의 정체는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생존 신고'를 위해 '복면가왕'에 출연했다고 밝힌 복면가수가 있어 눈길을 끈다. 이 복면가수는 인터뷰에서 "아직 살아있고, 건재하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며 자신을 둘러싼 흉흉한(?) 소문의 진상에 속 시원히 털어놓는다. 또한 그는 "음원을 발표할 예정"이라며 '복면가왕'에서 깜짝 컴백 예고를 해 판정단의 뜨거운 환호를 받는다. 과연 '생존 신고'를 위해 '복면가왕'을 찾은 반가운 복면가수는 누구일지 기대감이 모인다.

무더위를 날릴 시원한 무대가 가득한 '복면가왕'은 이번 주 일요일 오후 5시 M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BC 유정민 |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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