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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1,2부)

정모, 휴가 떠난 김신영 대신 하루 스페셜 DJ "크랙실버, 요즘 애정하는 밴드" (정희)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1,2부)홈페이지 2022-08-05 12:38
정모, 휴가 떠난 김신영 대신 하루 스페셜 DJ "크랙실버, 요즘 애정하는 밴드" (정희)

5일(금)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정모가 스페셜 DJ로 출연, 여름휴가를 떠난 DJ 김신영의 자리를 대신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이날 스페셜 DJ 정모는 "휴가 떠난 김신영 씨를 대신해 오늘 하루 스페셜 DJ를 맡았다. 사실 저는 이 자리가 부담도 되지만 익숙하기도 하다. 신디한테 무슨 일이 있으면 달려오는 저는 약간 상비군 같은 느낌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 '정희' 가족들도 이제 제 목소리가 편안하게 들리실 거라 믿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모는 유일한 개인기인 이용진의 '터키즈' 성대모사로 슈퍼주니어의 '쏘리 쏘리'를 소개하고 "그런데 터키가 국가명이 바뀌었다. 튀르키예로 바뀌었다. 이름이 바뀌어서 이용진 씨가 가장 힘들지 않았을까 싶다. '터키즈'에 너무 많이 익숙해졌는데 거기서 '튀르키예즈'라고 하기가 쉽지 않았을 것 같다. 실제 제가 이 프로그램을 즐겨 보는데 이용진 씨가 더듬는 모습도 많이 볼 수 있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정모는 '정모의 플레이리스트' 코너에서 크랙실버의 'DASH'를 추천하며 선곡 이유에 대해 "저의 밴드 후배이다. 굉장히 화려한 비주얼과 하드한 음악, 어떻게 보면 제가 트랙스 시절에 못다 이룬 꿈을 이 친구들이 지금 열심히 전진하면서 대신 이뤄주고 있는 기분이 들어서 요즘 굉장히 애정하고 아낀다. 많이 응원해달라"라고 밝혔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일 낮 12시부터 2시까지 MBC FM4U(수도권 91.9MHz)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 이연실 | 화면캡쳐 보이는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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