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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우먼’ 송소희→황소윤 하차, 키썸→김가영 합류 (골 때리는 그녀들)

예능홈페이지 2022-07-27 22:04
‘원더우먼’ 송소희→황소윤 하차, 키썸→김가영 합류 (골 때리는 그녀들)
FC원더우먼에 새롭게 합류한 선수들이 공개됐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7일(수)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 52회에서는 FC원더우먼(요니P, 박슬기, 김희정, 키썸, 홍자, 김가영)과 FC아나콘다(박은영, 윤태진, 주시은, 노윤주, 차해리, 김다영)의 챌린지리그 개막전이 펼쳐졌다.

이날 래퍼 키썸이 FC원더우먼 새 선수로 등장했다. 그는 “축구 하는 걸 너무 좋아한다”라며 ‘골 때리는 그녀들’ 섭외를 기다렸다고 전했다. 키썸은 “축구를 처음 접한 건 초등학교 때”라고 하며 지인들과 축구 동호회도 결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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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트로트 가수 홍자가 두 번째 투입된 선수로 나타났다. 홍자는 “운동에 자부심이 있다. 크로스핏을 오랫동안 했다”라고 하며 요즘은 풋살의 매력에 빠져 있다고 전했다. 마지막 선수는 풋살 동호회에서 활동 중인 기상캐스터 김가영이었다. 그는 “올인해서 하고 싶다”라며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기존 멤버였던 송소희는 “본업이 미뤄졌던 부분이 많았다. 어쨌든 음악을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좀 더 음악에 집중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라며 고민 끝에 팀을 잠시 떠나기로 했다고 밝혔다. 황소윤, 치타, 주명 역시 본업 집중을 위해 하차했다는 것. 송소희는 “‘골때녀’ 계속 사랑해달라”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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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축구에 진심인 여자 연예인들과 대한민국 레전드 태극전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은 매주 수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iMBC 김혜영 | SBS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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