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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현재는 아름다워’ 서범준 “‘사기 당한 것 어떻게 하냐’고 걱정해주셔”

화보홈페이지 2022-07-25 09:29
‘현재는 아름다워’ 서범준 “‘사기 당한 것 어떻게 하냐’고 걱정해주셔”
배우 서범준이 앳스타일(@star1)과 함께 2022 8월호 화보 촬영에 나섰다.

iMBC 연예뉴스 사진

KBS ‘현재는 아름다워’의 금쪽이 막내 이수재 역으로 주말 안방극장의 즐거움을 책임지고 있는 신예 서범준은 “수재와 긴 시간을 함께 하며 시청자분들께 미움을 사기도 했다”며 “요즘엔 ‘현재는 아름다워’의 금쪽이로 불리고 있으니 장족의 발전이다. 수재의 성장통을 함께 나누는 기분”이란 말로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시청자들의 반응 중 기억에 남는 댓글이 있냐는 질문에 서범준은 “옆집 ‘오수재’ 누나 반만 닮자”는 댓글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옆집 수재는 잘났는데, 우리 수재는 왜 그러냐’며 ‘정신차리라’고 해주시더라. 재밌기도 했고 센스에 놀랐다”고 답했다.

주말극에 출연하는 만큼 밖에서 많이들 알아보지 않냐고 묻자 “어머님들이 많이 알아봐 주신다”는 말을 전한 서범준은 “가끔 식당에 가면 어머님들이 사기 당한 것 어떻게 하냐고 걱정을 해주시더라”며 “나를 수재로 생각할 만큼 재밌게 봐주신 거라 생각해 뿌듯하고 감사했다”며 남다른 감회를 덧붙였다.

어느 새 데뷔 1년을 넘긴 서범준은 작품과 일상 속에서 언제든 생각나고 보고싶은 배우가 되고 싶다 전한다. 선한 영향력을 지닌 배우가 되겠다는 포부 가득 담긴 서범준의 진솔한 인터뷰와 화보는 앳스타일 8월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iMBC 김경희 | 사진제공 앳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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