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금)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452회에서는 김해준의 ‘하고 싶은 거 다 해준’, 박나래의 ‘나는 야인이 될 거야’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나래는 운동 전 몸무게를 쟀다. 59.7kg으로 나온 것. 그는 근력을 키우기 위해 홈짐을 마련하게 됐다며 ‘홈짐계 끝판왕’ 김종국에게 도움을 받았다고 밝혔다. 박나래 홈짐은 김종국 홈짐을 그대로 옮겨온 장비들로 감탄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제가 하기에는 조금 과하다. 욕심이 나면 기구 변경을 한다더라”라며 이미 최상위 무게까지 구비했다고 전했다. 또한, ‘트민남’ 전현무가 유일하게 안 산 게 운동기구라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가 “코쿤이 사도 안 사”라고 단호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운동을 마친 박나래는 다시 몸무게를 쟀는데 60.3kg으로 나타났다. 근육량이 증가한 것. 전현무는 “팜유 라인들은 근육이 잘 붙어”라며 공감했다.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 김해준 모두 운동하면 근육이 잘 붙는다는 것. 샤이니 키는 “몸 안에 재료가 있으니 근육이 붙는 것”이라고 전했다. 박나래가 “원래 운동하면 1kg씩 찌나?”라고 묻자, 기안84가 “근손실 오는 사람도 있다”라고 답했다.


한편 다음 이야기로 박나래의 ‘격투기 딱 기다려 훅 들어간다’, 코드 쿤스트의 ‘요정 심은 데 요정 난다’ 편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 리얼한 싱글 라이프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MBC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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