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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코로나19 확진…"'사내맞선'은 촬영 끝" [공식입장]

기사입력2022-03-22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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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2일 김세정 소속사 젤리피쉬는 공식 입장을 통해 "김세정이 22일 코로나19 PCR(유전자증폭)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이어 "김세정은 코로나 19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했으며, SBS '사내맞선' 마지막 촬영까지 모두 마친 상태"라고도 전했다.

현재 김세정은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당국의 지침을 준수하며 치료 및 회복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세정의 확진에 따라 오는 26일 진행 예정이었던 팬미팅은 일정이 변동된다.


젤리피쉬는 "팬미팅을 기다려 주신 팬 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하 젤리피쉬 공식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소속 아티스트 김세정이 22일 코로나19 PCR(유전자증폭)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김세정은 최근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진행한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추가로 PCR 검사를 진행했으며 최종 양성임을 확인했습니다.

김세정은 코로나 19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했으며, SBS ‘사내맞선’ 마지막 촬영까지 모두 마친 상태입니다.

현재 김세정은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당국의 지침을 준수하며 치료 및 회복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26일 진행 예정이었던 ‘세정이의 세상일기’ 팬미팅은 부득이하게 일정을 변동키로 하였습니다.

팬미팅을 기다려 주신 팬 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리며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iMBC 백승훈 | 사진제공=젤리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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