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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서' 김도현, 강렬한 존재감으로 2막 시작! 오늘(26일) 9-10회 연속 방송

기사입력2022-02-26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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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금토드라마 ‘트레이서’에서 김도현이 강렬한 존재감을 예고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트레이서’(각본 김현정, 감독 이승영, 제작 웨스트월드스토리)는 국세청의 일명 ‘쓰레기 하치장’이라 불리는 조세 5국에 굴러온 독한 놈의 물불 안 가리는 통쾌한 추적 활극을 그린다.

시즌1에서 김도현은 조세1국장이자 오영(박용우 분)의 ‘찐친’ 조진기로 등장해 분위기를 이끌며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매 작품 이야기 전개에 중요한 ‘키 맨’으로 활약했던 만큼 ‘트레이서’에서는 또 어떤 몰입감을 선사할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앞서, 국세청에서 오영을 탐탁지 않게 여기는 무수한 존재들과 대비된 조진기의 존재는 둘 사이의 끈끈한 관계까지 암시되며 등장만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던 바. 앞으로 전개될 김도현 표 스펙타클한 활약이 기대되는 부분이다.

등장과 존재만으로 그가 풀어낼 이야기가 궁금해지게 만드는 배우 김도현. ‘트레이서’ 시즌2에서 그가 그려낼 캐릭터의 신기원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김도현이 출연하는 MBC 금토드라마 ‘트레이서’ 시즌2는 wavve에서 전편 선공개 되었으며 오늘 저녁 8시 40분 MBC에서 9, 10회 연속 방영된다.


iMBC연예 김혜영 | MBC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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