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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애주, 연기부터 봉사까지 '훈훈'

이슈홈페이지 2022-01-27 09:37
배우 애주, 연기부터 봉사까지 '훈훈'
배우 애주의 동물 보호소 봉사활동 사진이 눈길을 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소속사 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는 애주의 동물자유연대 ‘온센터’ 봉사활동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애주가 동물들과 함께 놀이를 하는 모습과 유기견과 함께 산책을 하는 모습의 사진이 담겨 있다.

이날 봉사활동은 지난 11월 진행되었던 #위드호무로 캠페인의 일환으로 애주를 비롯해 ‘호무로’의 모델인 배우 이기우와, 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 직원들이 참여해 현장에 훈훈함을 더했다.

이들은 궃은 날씨 속에서도 애주와 함께 대형견사 청소를 비롯해 고양이 보호소 청소, 사료 나르기 등을 했고, 동물들과 함께 산책 및 놀이 활동을 펼치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봉사활동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애주는 “산책 시간이 나에게 너무 뜻 깊은 시간으로 다가왔다. 전에 키우던 강아지를 무지개 다리로 건너 보내고 힘든 시간들을 보냈다. 하지만 산책 시간을 통해 유기견과 아픔을 함께 나누고 교감을 하면서 많은 깨달음과 감동을 얻었다. 기회가 생긴다면 그때는 유기 동물을 입양할 수 있도록 준비중에 있다.”며 유기 동물 입양에 대한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며 훈훈한 마음을 뽐냈다.

한편 다수의 독립영화와 상업영화 출연으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린 애주는 지난2020년 OCN 드라마 ‘번외수사’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최근 영화 촬영을 마친 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iMBC 이호영 | 사진제공=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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