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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조엘, 금수저 인증 “증조부, 메이저리그 구단+방송국 소유했었다”

주말예능홈페이지 2022-01-01 18:01
‘불후의 명곡’ 조엘, 금수저 인증 “증조부, 메이저리그 구단+방송국 소유했었다”
‘불후의 명곡’ 신년특집에서 외국인 스타 조엘이 ‘음악 금수저’임을 인증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늘(1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 538회는 신년특집 ‘외국인 스타, 한국을 노래하다’로 꾸며진다. 2022년 새해를 맞아 한국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외국인 스타 로미나, 럭키, 소코, 조엘, 크리스티안, 라라 베니또&사오리가 출연해 시선을 강탈하는 무대를 선보인다.

조엘의 남다른 음악 DNA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바로 조엘의 증조부가 인기 캐롤의 작곡가인 것.

조엘은 “캐롤 루돌프 사슴코의 멜로디를 증조부가 만들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조엘의 증조부는 메이저리그 구단과 방송국도 소유했었다는 사실이 공개됐고, 클래스가 다른 ‘음악 금수저’의 등장에 질문 폭탄이 이어졌다고. 또한 그의 아이돌 인맥이 공개돼 또 한번 부러움 가득한 시선을 한 몸에 받을 예정. 특히 절친인 뉴이스트 아론으로부터 짧고 굵은 응원 메시지를 받았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증조부의 음악 DNA를 물려 받은 조엘은 한국에서 아이돌 데뷔 경력이 있는 가수로, 훈훈한 비주얼과 아이돌 포스를 내뿜으며 남진의 ‘둥지’를 재해석한다. 특히 남진의 트레이드 마크인 화려한 무대 매너에 미국 느낌 한 스푼을 첨가해 섹시함과 잔망스러움을 한껏 끌어올린 무대를 탄생시켰다는 후문. 조엘의 섹시한 ‘둥지’ 무대에 현장이 흥으로 달아올랐다고 전해져 기대감이 치솟는다.

음악 금수저 DNA와 아이돌 경력직임을 제대로 보여준 조엘의 화려한 무대는 새해 첫 날인 오늘(1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 신년특집 ‘외국인 스타, 한국을 노래하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매회 레전드 무대를 탄생시키며 연속 토요 예능 시청률 1위의 불패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iMBC 김혜영 | 사진제공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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