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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구해줘! 홈즈’ 장동민도 인정했다! “집 안팎으로 훌륭해!”

구해줘! 홈즈 홈페이지 2021-12-06 00:28
 ‘구해줘! 홈즈’ 장동민도 인정했다! “집 안팎으로 훌륭해!”
덕팀이 장동민의 인정에 화들짝 놀랐다.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12월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방송국세권을 원하는 ‘구해줘! 홈즈’ 이경은 조연출이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이날 덕팀은 양세찬과 황제성이 함께 매물을 찾아 나섰다. 황제성은 촬영 당일 둘째 출산 소식을 알렸다. 양세찬은 “빨리 촬영 끝내고 집에 가게 해주겠다”라고 장담했다.

두 사람은 덕양구 삼송지구 도시형생활주택을 찾아냈다. 방 3개 화장실 2개의 규모에 두 사람은 의뢰인을 대신해 만족스러운 웃음을 지었다.


거실인 길이가 7미터에 달할 정도로 넓었다. 7미터란 말에 박영진은 “7미터는 인간기 가장 공포를 느낀다는 숫자 7!”이라고 근거없는 주장을 펼쳤다.

매물은 안팎으로 상당히 큰 스케일을 자랑하고 있어 ‘스케일빅리그’란 이름이 붙었다. 집안은 현관 들어서자마자 팬트리가 깊어 감탄사를 자아냈다. 또한. 1층은 베란다에서 휴식을 즐기기 좋았다.

장동민은 야외와 실내 조화가 완벽하다라며 인정했다. 덕팀은 늘 트집 잡던 장동민이 칭찬을 하자 놀라서 믿지 못한다는 표정이 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복팀은 배우 박기웅과 박영진이 인턴 코디로, 덕팀은 개그맨 황성제가 인턴코디로 등장했다. 그밖에 김숙, 박나래, 양세형, 양세찬, 장동민, 붐 등이 출연했다.

재미와 실속, 주거에 대한 새로운 접근까지 폭 넓게 담아낼 색다른 예능 프로그램 MBC ‘구해줘 홈즈’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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