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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때리는 그녀들’ 김혜선→이은형 개벤져스 합류… 김병지 “김민경, 호나우두로 만들 것”

예능홈페이지 2021-12-01 22:53
‘골 때리는 그녀들’ 김혜선→이은형 개벤져스 합류… 김병지 “김민경, 호나우두로 만들 것”
김혜선, 김승혜, 이은형이 FC 개벤져스 새 멤버로 투입됐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일(수)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 22회에서 FC 개벤져스 새 멤버로 김혜선, 김승혜, 이은형이 입단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먼저 김혜선이 김병지 감독과 같은 헤어스타일을 한 모습으로 나타나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김민경은 “열정이 대단하다”라며 감탄했다. 김병지는 오디션에서 김혜선이 단연 돋보였다고 하며 “야생마 같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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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두 번째 새 멤버로 김승혜가 등장했다. 김병지는 “미드필더 자원이다”라며 김승혜를 선수로 뽑은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김승혜는 “어릴 때부터 축구를 좋아했다. 막상 해보니 더 재밌더라”라고 말했다. 그러자 조혜련이 “김승혜는 축구를 좋아하고, 오나미는 축구 선수를 좋아한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오나미의 남자친구 박민에 대해 언급한 것. 김승혜는 발탁 소식이 없어서 밤에 눈물 흘리고 잤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남다른 의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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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선수로 최장신 이은형이 등장했다. 이은형은 오디션을 떠올리며 “남편 강재준이 가가멜인 줄 알았다더라”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개그맨들 신장이 다 작아서 이은형이 마치 스머프 잡으러 다니는 가가멜 같았다는 것. 이에 이은형은 고공볼 담당으로 낙점됐다. 김병지는 에이스 김민경을 향해 “호나우두로 만들 것”이라고 밝혀 기대를 모았다.

한편,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은 매주 수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iMBC 김혜영 | SBS 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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