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방과후 설렘

권유리, '방과후 설렘' 제작발표회 불참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 겹쳐"

방과후 설렘홈페이지 2021-11-25 13:47
권유리, '방과후 설렘' 제작발표회 불참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 겹쳐"
권유리가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5일 오후 MBC 새 예능프로그램 방과후 설렘(연출 한동철)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가수 옥주현, 아이키, 소연과 박상현 PD, 강영선 CP가 참석했다. 원래 이날 행사에는 소녀시대 출신 권유리도 참석하기로 되어 있었는데 권유리는 불참했다.

이날 본격적인 행사 시작 전 진행자는 무대에 올라 "권유리가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선제적 PCR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며 불참에 양해를 구했다.

'방과후 설렘'은 데뷔와 함께 빌보드 차트인에 도전할 글로벌 아이돌을 발굴, 육성하는 MBC의 새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총 83명의 연습생이 출연할 예정이다. 프리퀄 '오은영의 등교전 망설임'을 통해 각양각색의 매력으로 국내외 팬들에게 인기몰이 중이다.

옥주현을 시작으로 권유리 (소녀시대 유리), 아이키, (여자)아이들 소연 등 역대급 담임 선생님 라인업을 구축했고, 배우 윤균상이 데뷔 후 첫 단독 MC로 출연을 확정 지으며 방송 전부터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방과후 설렘'은 오는 28일 오후 8시 20분에 MBC와 네이버 NOW.에서 동시 방송되며, 12월 5일부터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iMBC 백승훈 | 사진제공 SM엔터테인먼트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