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마동석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Behind the scenes"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 마동석은 영화 '이터널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안젤리나 졸리, 리차드 매든, 쿠마일 난지아니, 셀마 헤이엑, 젬마 찬 등과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인증샷을 남기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선 '이터널스'에 출연하진 않았지만 영화 '토르'로 잘 알려진 크리스 햄스워스와도 함께 사진을 찍어 전 세계적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를 본 팬들은 "이제 진짜 월클이네", "'이터널스' 너무 재밌게 봤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마동석이 주연을 맡은 '이터널스'는 개봉 10일 만인 오늘(12일) 기준,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국내 개봉작 중 최단 속도를 경신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마동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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