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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플러스, 강다니엘+블핑 지수 앞세운 한국 콘텐츠 7편 라인업 소개

이슈홈페이지 2021-10-14 14:41
디즈니 플러스, 강다니엘+블핑 지수 앞세운 한국 콘텐츠 7편 라인업 소개
월트디즈니 컴퍼니의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디즈니플러스(Disney+)가 론칭을 앞두고 APAC 콘텐츠 쇼케이스를 열었다.

14일 디즈니플러스의 코리아 미디어 데이 & APAC 콘텐츠 쇼케이스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오상진의 진행으로 루크 강 월트디즈니 컴퍼니 아태지역 총괄 사장과 제시카 캠-엔글 월트디즈니 컴퍼니 아태지역 콘텐츠 및 개발 총괄이 참석했다.

이날 루크 강 월트디즈니 컴퍼니 아태지역 총괄 사장은 '스타' 채널을 통해 가족, 청소년, 성인이 들길수 있는 수준 높은 영화와 TV콘텐츠를 확대할것이라 했다. 코미디부터 드라마 스릴러까지 다양한 장르를 다룰것임도 이야기했다. 스타채널에는 '그레이아나토미' '스캔들' '프리즌브레이크' '위기의 주부들' '24' '엑스파일' 등아주 오래전부터 인기를 얻었던 TV드라마 시리즈부터 '아바타' '위대한 쇼맨' '빅스카이' 같은 디즈니와 픽사의 오리지널 콘텐츠와 함께 더 많은 콘텐츠들을 담았다고 하며 향후 수년동안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에 집중할 것임도 밝혔다. 또한 그는 "22년에 시작될 '월트 디즈니 크리에이티브 익스피리언스'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아태지역의 창작자들에게 특별한 기회를 줄 것이며 이 기회는 디즈니 그룹이 갖고 있는 인프라를 동원해 지원해 줄 것"이라는 예고도 했다.

이후 제시카 캠-엔글 월트디즈니 컴퍼니 아태지역 콘텐츠 및 개발 총괄은 내년까지 선보일 새로운 작품 라인업을 소개했다. 한국 일본 인도네시아 중국 호주의 오리지널들을 만들 예정이라는 디즈니는 이날 7개의 한국 작품을 소개했다.


디즈니측은 한국 드라마가 지난 10년 동안 전세계적인 큰 사랑을 받고 성장했다며 그 성장의 배경에는 K-POP의 영량력 또한 대단했다는 설명과 함께 K-POP 아티스트들이 주역이 된 작품들을 소개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가장 먼저 소개된 작품은 강다니엘의 드라마 데뷔작인 '너와 나의 경찰수업'이었다. 채수빈과 함께 케미를 선보일 강다니엘은 짧은 예고에서 화려한 액션과 달달한 로맨스도 선보였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이어진 작품은 '설강화'였다. JTBC에서 방송 예정인 '설강화'에는 블랙핑크의 지수가 출연한다. 정해인과 함께 케미를 선보일 지수의 아름다운 모습이 짧게 소개되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강풀 작가의 웹툰인 '무빙'도 라인업에 포함되었다. 강풀 작가의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하였고 류승룡, 한효주, 조인성이 연기 할 것임을 알렸다.

iMBC 연예뉴스 사진

또한 서강준, 이시영 주연의 미스터리 스릴러 '그리드'도 소개되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인기 예능 프로그램인 '런닝맨'의 스핀오프인 '런닝맨: 뛰는 놈 위에 노는놈'도 소개되었다. 김종국, 하하, 지석진이 출연예고를 했으며 다양한 인플루언서들과 런닝맨 컨셉의 게임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소개되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키스 식스 센스'도 소개되었다. 윤계상, 서지혜, 김지석이 출연해 로맨스를 펼칠 예정이다.

iMBC 연예뉴스 사진

마지막으로 디즈니 측은 전세계 K-POP 팬들을 의식한건지 블랙핑크 데뷔 5주년을 기념하는 '블랙핑크: 더 무비'도 디즈니플러스에서 볼수 있음을 예고했다.

디즈니플러스는 디즈니, 픽사, 마블, 스타워즈, 내셔널지오그래픽, 스타 등 디즈니의 6개 핵심 브랜드들의 영화 및 TV 프로그램 콘텐츠를 제공하는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다. 오랜 기간 사랑받은 디즈니의 영화, TV 프로그램부터 월트디즈니 스튜디오의 최신작, 스타 브랜드를 통해 제공되는 ABC, 20세기 텔레비전, 20세기 스튜디오, 서치라이트 픽처스가 제작한 작품들까지 폭넓은 콘텐츠 라이브러리를 보유하고 있다. 오는 11월 12일 국내 출범한다.



iMBC 김경희 | 사진제공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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