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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적 메이트

‘호적 메이트’ 이경규 ‘충격 고백’, “명절에 가족 모이면 질식할 것 같다”

호적 메이트홈페이지 2021-09-21 19:55
‘호적 메이트’ 이경규 ‘충격 고백’, “명절에 가족 모이면 질식할 것 같다”
한자리에 모인 패널들이 숨막히는 정적 속에 놓였다.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9월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호적 메이트’에서 패널들은 자신의 ‘호적 메이트’에 대해 설명했다.

이경규와 김정은, 딘딘, 츄, 허재, 이지훈 등 패널이 한자리에 모여 어색한 분위기를 유지했다. 이경규는 “처음 만났으니 이런 게 당연하다”라며 수습했다.

김정은은 츄에게 “아줌마 알아요?”라며 세대 차이를 확인했다. 김정은이 “엄마가 70년생 정도?”라고 묻자 츄는 그렇다고 답했다. 김정은은 “그럼 엄마는 아실 거다. ‘애기야 가자’라고 하면 아신다”라고 설명하는 장면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딘딘은 “2남 1녀 중 막내다. ‘호적 메이트’ 뜻을 안다. 우리 엄마 딸이니까 같이 산다”라며 가족 관계를 설명했다. 이경규는 “누나, 형, 여동생이 있다”라고 말했다.

형과 2살 차이라는 이경규의 답에 딘딘은 “엄청 맞으셨겠다”라며 염려했다. 허재 역시 “2살 터울이면 그럴만하다”라고 동조했다.

이경규는 해탈한 모습으로 “때리고 맞는 관계 아니다. 아예 말을 안 한다”라고 말했다. 이경규는 “명절에 가족이 모이면 질식할 것 같다. 아무도 말 안한다”라고 말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MBC 예능프로그램 ‘호적 메이트’는 예능 명가 MBC의 신개념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요즘 형제, 자매간에 서로를 일명 ‘호적 메이트’로 부르는 바, 태어나보니 호적 메이트가 된 좋아도 내 편, 싫어도 내 편인 가족의 일상을 보여준다.

다른 듯 닮은 본격 남의 집 형제자매 탐구 프로젝트인 MBC 예능프로그램 호적 메이트는 가족 간 폭풍 공감을 살 것으로 기대된다.





iMBC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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