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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로드' 백지원, 김혜은 밀어주기! 뉴스나이트에서 지진희 지우기

기사입력2021-08-27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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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방송된 tvN '더 로드 : 1의 비극'에서는 뉴스를 펑크내고 진범에 찾아나선 지진희(백수현 역) 대신 뉴스 앵커 자리에 선 김혜은(차서영 역)의 모습이 공개됐다.

iMBC 연예뉴스 사진

김혜은은 만족스러운 듯 생방송을 마치고 실시간 검색어를 확인했다. 실시간 검색어에 뜬 '백수현 뉴스 펑크', '뉴스나이트 차서영' 등을 보고 흐뭇한 미솔르 지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김혜은을 밀어주고 있는 보도국장 백지원(권여진 역)은 "누군가는 이 사태를 책임져야지"라며 지진희를 완전히 밀어내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이에 강하게 반발하는 지진희의 동료이자 뉴스나이트의 프로듀서인 오용(강재열 역)에게 백지원은 "절차대로 하는 거야"라며 "같이 책임질 거 아니면 너도 입 닫아"라고 협박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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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은에게 약점을 잡힌 백지원은 "이번 사태에 대해 보도국장 자리에서 사퇴하겠습니다"라며 "백수현(지진희)의 경우 징계위원회에 회부될 것입니다"라며 지진희가 중징계를 받을 것이고, 국회의원인 김뢰하(황태섭 역)에게 고소를 받은 것에 대해서는 지진희 개인에게 초점을 맞춰 보도국에 피해가 가지 않게 하겠다고 선언했다.


한편, tvN '더 로드 : 1의 비극'은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임주희 | 화면캡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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