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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빌푸네 밥상' 빌푸, 아내 없이 친구들과 처가댁 방문 '긴장'

기사입력2021-07-15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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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빌푸네 밥상’ 빌푸가 친구들과 함께 처가댁을 방문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5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빌푸네 밥상’에서는 핀란드 친구들의 본격적인 한식 원정기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핀란드 4인방이 빌푸의 처가댁을 방문하는 모습이 담긴다. 한식당 오픈에 앞서 한국 가정식을 궁금해하는 친구들을 위해 빌푸의 장모가 이들을 초대한 것. 이에 아내 없이 처음 처가댁을 방문하는 빌푸는 유독 긴장하는 모습을 보인다고.

빌푸의 장모는 사위의 방문 소식에 3일 전부터 요리를 준비하며 정성 가득한 가정식 한상 차림을 선보인다. 빌레, 사미는 연신 감탄을 쏟아내며 식사를 했고 빌푸도 “항상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지 고민이야”라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처가댁 방문 전 핀란드 4인방은 빌푸의 단골 미용실을 찾아 꽃단장을 마쳤다. 핀란드 미용실보다 저렴한 가격에 헤어 스타일링 및 두피 스파는 물론 특급 마사지를 제공하는 한국 미용실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고.

핀란드 친구들을 사로잡은 가정식 한상 차림은 오늘(15일) 오후 8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빌푸네 밥상’에서 공개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제공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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