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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파엠' 황보 "김영철과 각방 스튜디오 너무 편하다. 코로나19 끝나도 계속"

이슈홈페이지 2021-06-01 09:02
'철파엠' 황보 "김영철과 각방 스튜디오 너무 편하다. 코로나19 끝나도 계속"

'김영철의 파워FM'에 가수 황보가 출연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일(화)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가수 황보가 '오.일.발.라.FLEX~!' 코너에서 청취자들의 다양한 자랑 사연을 소개했다.


이날 코너 시작하기 전 DJ 김영철이 "매주 궁금했다. 철업디가 춤추고 까불 때 황보 언니는 일부러 눈길 한 번 안 주시는 거냐?"는 한 청취자의 질문을 전하며 "저도 너무 궁금했다. 황보 씨는 분홍 방, 저는 파란 방, 각각 다른 스튜디오에 있는데 제가 춤추고 까불 때 고개 숙이고 있더라. 스튜디오가 같다고 하더라도 그다지 보고 싶어 하지 않는다는 소문을 들었다"고 말하자 황보는 웃으며 "솔직히 방 따로 하는 게 너무 좋다"고 밝혔다.


이어 황보는 "너무 편하다. 방 따로인 게. 호응 안 해도 되니까"라고 말했고 "코로나가 끝나도 그 방에 있을 거냐?"는 김영철의 질문에 "원츄. 그 조건으로 가겠다. 이 조건 없어지면 다시 생각 좀 해보겠다"고 말해 웃음이 터졌다.


"황보 언니 인스타그램 갔다가 잘생긴 남정네들과 화보 찍은 것 봤다. 누구냐?"는 한 청취자 질문에 황보는 "ATO6라는 모델 출신의 가수들인데 멋진 분들이다. 같이 매거진 화보를 찍었다"고 근황에 대해 설명했다.


이후 황보와 김영철은 청취자들의 절묘한 타이밍의 사진들과 사연들을 소개했다.


'김영철의 파워FM'은 매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SBS 파워FM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SBS 고릴라'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 이연실 | 화면캡쳐 보이는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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