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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주의 간이역

‘손현주의 간이역’ ‘발끈’ 임지연, “일천구백삼십몇년 외울 때 아녜욧!”

손현주의 간이역홈페이지 2021-04-03 23:23
‘손현주의 간이역’ ‘발끈’ 임지연, “일천구백삼십몇년 외울 때 아녜욧!”

임지연이 손현주의 한 마디에 발끈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4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손현주의 간이역에서 역무원 크루는 게스트들과 함께 능주역 화단 가꾸기에 나섰다.


손현주는 업무를 나누기 위해
아성이랑 민지 너라고 하는 실수를 했다. 임지연은 발끈해서 나 안 해 나 안 해!”라며 원망과 서운함을 드러냈다.


손현주가 당황해서
지연이. 지연이랑 아성이가 지휘해라고 정정했다. 임지연은 선배님, 지금 일천구백삼십몇년 이런 거 외울 때가 아녜욧!”이라며 서운해했다.


화단 만들기를 진두지휘한 임지연은 대칭으로 하면 좋겠다고 제안했다
. 여섯 사람은 힘을 합쳐서 화단 만들기에 열중했다.


임지연이 꽃을 심으려고 흙을 파는데 잘 안 되는 모습을 본 손현주는 삽을 들고 달려왔다
. 손현주의 도움으로 꽃을 심은 임지연은 예쁘죠?”라며 기뻐했다.


손현주가
예쁘다라고 하자 임지연은 저는요?”라고 애교를 부렸다. “꽃중의 꽃이지라는 손현주의 답에 임지연은 저도 사왔어요. 꽃 사오라고 해서...”라며 무리수를 던졌다. 이동휘는 꽃 예쁘다. 보고 싶어서 또 올 것 같아라고 소감을 얘기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손현주의 간이역은 명예 역무원이 된 연예인들이 전국 257개의 간이역을 찾아다니며 사라질 위기에 놓인 간이역을 지키고, 이를 통해 간이역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 힐링 예능 프로그램이다. 또한 전국 간이역의 각기 다른 매력은 물론, 간이역이 위치한 지역의 맛과 문화, 그리고 그 지역 주민들의 정겨움까지 담아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전망이다.


데뷔
30년 만에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내건 예능프로그램에 도전하는 배우 손현주는 간이역 역장으로 변신, 100% 싱크로율을 선보이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유의 입담과 유머 감각을 갖춘 개그맨 김준현과 탄탄한 연기력과 대체 불가한 매력의 주인공 배우 임지연이 간이역 크루로 합류하여 역장 손현주를 든든하게 서포트하는 역무원으로 활약한다.


MBC
예능프로그램 손현주의 간이역은 매주 토요일 저녁 950분에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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